2월 13일 토요일
거제 지심도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가는길 코스
마치 동네뒷산 걷는 느낌이라
바다가 있기 천만다행이라 ㅎ
바다빛에 매료되어 빠지다~
이곳 덕포해수욕장
돌위에 퍼질러
바다를 배경으로 맛점을 한다
지심도 들어가는 뱃길
겨우 간간이 피어있는 동백을 본다
20프로정도 개화여서 많이 아쉬웠다눈
매화도 만나고
햇살 찐한날
바다와 섬여행
멀미로 불편했지만
오랫만의 바다 푸른옥빛과
길떠나는자~
그대들은 모두 젊은열정을 즐겼다~